2017년 10월 6일 이탈리아 주요 언론 기사


1. 이탈리아 청년층, OECD 평균 교육률 미달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Skills Strategy" 보고서를 통해 OECD 대졸자 평균 30%에 비해 이탈리아 청년(25-34세)층 중 20%만이 대졸자이며 최근 몇 년 이탈리아 교육이 질적으로 향상되었으나 국내적으로 남북의 교육수준 격차가 심해 국제성과기준인 피사와 독립 州인 볼자노와 캄파니아州 간 교육률 차이가 한 학년 이상이 될 정도로매우 크다고 강조.

  • 특히, 문학과 수학에 있어 이 대졸자들은 평균적으로 가장 저조(OECD 총 29개 국가중 26위를 차지)한 경쟁력을 보였고 경쟁력있는 자들은 그들의 능력대비 비효율적인인력관리.

  • 또한, 이탈리아 고용 시장 내 문제점들이 설명되며 그 중 개인적인 성과보다 연령과 경력기준으로 연봉을 책정하여 근로자의 의욕을 꺽는 상황이 발생된다고 강조. 또한전반적으로 인적자원들의 저조한 경쟁력과 침체된 고용시장 성격에 따라 이탈리아는 “low-skills equilibrium”이란 현상에 처하게 되었다고 지적. 결론적으로, 인적자원들이충분히 준비된 상황에서 고용되지 않고 고용인도 이들로부터 크게 기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이탈리아 내에 악순환이 반복된다고 언급.

2. 이 전경련, 이탈리아에 대한 EU중앙은행(BCE)의 부실책권정책 강화는 비합리적

  • 이 전경련(Confindustria)과 기업 및 은행들은 10.4(수) EU중앙은행(ECB)이 발표한 부실책권관련 정책강화에 대해 동의를 하지않으며 오히려 이해 불가능하고 비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은행과 예금자들을 불리한 상황에 처하게 한 바 기업들에게 지원통로를 축소시킨다고 강조함.

  • 아울러, 이 산업협회는 동 정책강화에 대한 방침과 이행시기를 반대하기 위해 대응하겠다고 발표하며 이 은행협회(ABI)는 “동 정책에 대한 조정이 따르지 않으면 이탈리아 중소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여파가 있을 것이다”고 전함. 이와 관련해서, 이 중앙은행(Bank of Italy)도 동 정책에 대한 조정을 요청한 바 신규 규정이 지난 부실채권에 적용되지 않도록 강조함.

3. 이 경제재정부, 2017.8월 기준 2,870억 유로 상당 납세 현황

  • 이 경제재정부는 2017년 8개월 기간을 분석 및 보고에 따르면 납세액이 2,870억 유로 상당하며 전년대비 1.4% 증가함. 법인세도 6.7억 유로 상당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나타남.

출처 : Ansa, Il Sole 24 ore, La Repubblica, Il Messagg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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