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1일 이탈리아 주요 언론 기사

June 22, 2017

 

 1. 브뤼셀, 중앙역 폭발 테러 공격 발생

  • 6.20(화) 저녁 8시 45분경(현지 시간) 브뤼셀 중양역에서 괴한 1명이 폭발을 일으키기 전 “알라는 위대하다”라고 외친 뒤 폭발물을 터뜨림. 용의자는 군인들의 총에 맞아 이에 대한 사망 여부는 아직 확인 되지 않았으나 벨기에 국가위기센터에 의하면 용의자는 제압된 상태임.

  • 금번 폭발물은 벨트 형식으로 비교적으로 소형 규모였던 것으로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으나 2016.3.22 공항 및 지하철에서 발생한 테러공격으로 인해 32명이 사망한 관계로 영향력이 매우 큰 것으로 보도됨.  

  • 특히, 이탈리아는 금번 테러 공격을 직접적으로 긴장감 속에 겪음. 25명의 몰리세州의 학생들(17-18세)이 “EU Tube대회”란 Youtube상에 EU창립 60주 년을 기념하는 최고의 동영상에 대한 1등 상을 받기 위해 6.21(수) 브뤼셀 의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뜻이 깊은 여행이악몽으로 변하면서 결국 동 사건이 발생 시 식당에서 가쳐있게 되었고 브뤼셀 국가위기센터 지원군들과 주벨기에 이탈리아 대사관의 보호하에 호텔로 이동 할 수가 있었음.

 

2. EU 의회, 반덤핑 규정 강화

  • 이탈리아 경제전문 일간지 Il Sole 24 ore를 통해 EU의회는 중국에 시장경제지위(Market economy status)를 부여하는 동시에 현지 산업을 보호하려고 함.

  • 따라서, EU의회는 중국에 반덤핑 관세를 부여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동시에 중국이 물게 될 반덤핑 관세의 계산 공식까지 법률 개정안에포함하여 중국 기업들에 무거운 반덤핑 관세를 매길 수 있도록 계속해 근거를 마련할 것으로 예상함.

  • 이로인해, 시장 왜곡을 규정할 수 있는 관계로 덤핑관련 제소가 있을 때 EU 기업들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임.

  • 중국은 미국 다음 EU의 2위 교역 파트너로서 EU의 수출입과 긴밀한 관계를 맺은 만큼 EU의회는 “우리는 교역에 열려있다. 그러나 EU의산업이 피해를 받아서는 안된다”며 “효과적인 타협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함.

  • 伊 전국경제인협회(Confindustria) EU부회장인 Lisa Ferrarini는 “불공정한 경쟁을 대응하는 효과적인 방침이며 이탈리아 산업에 있어긍정적인 규정이다”고 전함.

 

3. 伊 재정경찰, 2017 부가세 탈세는 300% 증가함  

  • 伊 재정경찰에 의하면 올해 연초부터 5개월에 대한 총 부가세 탈세는 전녕동기대비 300% 상당한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확인됨. 구체적인 탈세 규모는 9억유로에서 35억유로로 파악됨.

  • 그 이외, 가공자산(fictitious asset)등을 과련한 국제탈세율도 전년동기대비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탈세를 누리는 해외 자본 이동이 주 목적인 것으로 확인되며 마피아와 연관된 탈세는 2016년 9천7백5십만 유로에서 2017년 2.90억 유로로 198% 증가함 .

 

출처 : Ansa, Il Sole 24 ore, La Repubblica, Il Messagg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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