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19일 이탈리아 주요 언론 기사


1. 伊, 이라크 테러 용의자의 체포

  • 칼라브리아주 카탄자로 경찰서에 의하면 이탈리아 망명 신청자 (이라크 출신, 29세)는 결국 테러 용의자로 확인되어 크로토네시에서 체포됨. 동인은ISIS를 지지하며 국제테러를 최종적으로 누리는 것으로 확인됨.

  • 또한, 동인은 이슬람관련 소식, 정보를 크로토네 난민수용소에서 제공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ISIS의 선포를 위해 직접 테러를 수행하는 것보다 이탈리아에서 ISIS를 배반하는 자들을 구제 또는 “참수”하는 방안도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져 대단이 위험한 잠재 테러리스트로 판단함.

2. 伊 이우스 솔리 법안관련 정당들의 충돌

  • 伊 내 난민수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난민들의 자녀들이 이탈리아에서 출생하게 되고 이탈리아 교육을 받아 성장하게 되는현실임. 10세 아이들을 조사대상으로하는 현 헌법에 의하면 동인들은 18세 되기 전까지 이탈리아 국적을 얻을 수 없으나 이우스 솔리는 출생 시점부터 이탈리아 국적을 취득 가능케하는 법안임.

  • 관련해서, 보수정당인 전진이탈리아 상원부의장 가스파리와 북부연맹당 대표 살비니는 “민주당은 난민들을 유권자로 만들어서 이들의 표를 얻는데 대해 관심 있을뿐. 많은 난민들은 바른 생활보다 불법 조직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 이탈리아 국적의 취득을 허락하는 것은 위험한 취지이다”고 전면적으로 반대 의사를 강조함.

  • 한편, 바티칸은 이탈리아 정치에 개입하지 않는 원칙임에 불구 이우스 솔리 법안을 지지해야 한다고 갈라티노 예하(Monsignor)를 통해 전달하며 – 약자를 보호하는 취지로 - 1백만명 이상 난민에게 이탈리아 국적을 허락해야 한다고 전함.

3. 伊 조달청(Consip)관련 입찰 비리

  • 입찰 비리 혐의로 구속된 조달청 과장 알프레도 로메오에 대한 조사는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며칠 전 조달청 청장 루이지 페라라 및 주주총회의원 마리아라우라 페리뇨는 위증 혐의로 로마 경찰청에서 조사를 받는 중임. 동인들은 사직서를 제출한 상태이며 현 사장인 마로니도 다음 주주총회의 시 사직을선언할 차례로 예상되나 경제재정부 산하에 있는조달청인 만큼 경제재정부 장관 파도안은 마로니 사장의 사직서를 이미2번이나 거부한 바, 금번도 동인의 사임이 수용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 마로니 사장은 그 동안의 비리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증언할 의무가 있다는 주장이 강함.

  • 향후 조달철 운영에 대한 계획안관련 결정은 6.20(화)에 발표될 예정임.

출처 : Ansa, Il Sole 24 ore, La Repubblica, Il Messagg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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